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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권익옹호기관·사회복지협의회, 장애인학대 사각지대 발굴·지원 맞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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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
실로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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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
2025-04-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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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수
157
이슬기 기자 입력 2025.04.07 08:16, 수정 2025.04.07 08:18
【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】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지난 4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서울 마포구 공덕동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‘장애인학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’을 체결했다.
이번 협약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을 조기에 발견하고, 피해 장애인에 대한 보호와 연계 지원을 보다 실질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.
양 기관은 지역사회 중심의 협력 체계를 통해 현장 중심의 연대 모델을 구축해 나간다. 구체적으로 ▲학대 의심사례 발견 시 신고접수 및 지원 연계 ▲장애인학대 예방교육 및 홍보 활동 강화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.
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 박정식 관장은 “우리 사회 장애인학대의 양상이 다양해지고 있는 가운데, 장애인이 일상 속에서 피해를 인지하지 못한 채 학대가 지속되는 경우가 있다”면서 “지역사회 '이웃'이 가진 촘촘한 인적 안전망이야말로 가장 효과적인 예방책이 될 수 있다. 이번 협약은 장애인 학대 예방과 권익 옹호를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”이라고 강조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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